다웰서비스가 진행하는 AX의 목표는 Agent가 실제로 일을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걸 고객에게 하기 전에 우리 회사 안에서 먼저 돌립니다 — 회의록·이메일·업무 파일이 사내 지식 시스템(KMS)으로 쌓이고, 그 업무 컨텍스트 위에서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일을 처리합니다.
사람이 도구를 열어 작업하는 대신, 에이전트가 업무 맥락을 읽고 스스로 판단해 일을 처리합니다. 사람은 도구를 다루는 대신 결과를 검토합니다.
회의록·이메일·업무 파일이 사내 지식 시스템(Knowclaw)으로 KMS화되고, 그 업무 컨텍스트 위에서 여러 에이전트가 일합니다.
회의록·이메일·파일이 KMS로 축적될수록 업무 컨텍스트가 풍부해지고, 그 위에서 도는 에이전트들의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같은 지식 그래프(KMS)를 공유하며, 각자 다른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합니다.
받은편지함을 상시 지키며 메일을 스스로 분류하고 초안까지 작성합니다. 업무 메일은 프로젝트 폴더에 자동 보관 — 발송은 사람이 확인합니다.
KMS에 쌓인 회의록·업무 기록을 바탕으로 전사 프로젝트의 진행 현황을 자동으로 파악·정리합니다.
고객 사례를 만드는 기반 시스템(standarda) 자체의 개발을 에이전트가 대행 — 우리 도구를 우리 에이전트가 만듭니다. 개발 자동화 도구 →
각 시스템의 소개 자료(프레젠테이션)로 이어집니다.
회의록 작성에 특화된 자율(ReAct) 에이전트. 스스로 관찰·기록·학습·확정하고, 그 내용을 KMS의 컨텍스트로 피드합니다.
소개 자료 보기 →스스로 자라는 사내 LLM 위키. 수집·정리·위키화·질문의 4단계로, 세 에이전트가 공유하는 업무 컨텍스트를 만듭니다.
소개 자료 보기 →메일함을 대신 지키는 자율 에이전트. 상시 폴링 → 분류 → 조치의 사람 감독하 파이프라인으로, 봐야 할 메일만 남깁니다.
소개 자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