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well Service · 자체 AX

우리가 먼저 —
Agent가 일을 하는 시스템

다웰서비스가 진행하는 AX의 목표는 Agent가 실제로 일을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걸 고객에게 하기 전에 우리 회사 안에서 먼저 돌립니다 — 회의록·이메일·업무 파일이 사내 지식 시스템(KMS)으로 쌓이고, 그 업무 컨텍스트 위에서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일을 처리합니다.

🤖 자율 에이전트(사람 감독하) 🧠 사내 지식 그래프(KMS) 위 운영 🏢 자사 실증 — 우리가 먼저
3 시스템MeetClaw · Knowclaw · MailAgent
1 지식 그래프세 에이전트가 공유하는 KMS
회의록→KMS→메일하나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
+ 확장 에이전트프로젝트 트래킹 · 개발 자동화
The Idea

도구가 아니라, 일을 하는 에이전트

사람이 도구를 열어 작업하는 대신, 에이전트가 업무 맥락을 읽고 스스로 판단해 일을 처리합니다. 사람은 도구를 다루는 대신 결과를 검토합니다.

사람이 도구를 다룰 때
  • 회의가 끝나면 사람이 회의록을 정리·배포
  • 메일함을 사람이 계속 지켜보며 분류·답신
  • 흩어진 파일·지식을 사람이 찾아 맥락을 맞춤
  • 프로젝트 현황을 사람이 취합해 보고
에이전트가 일을 할 때
  • 회의록 에이전트가 스스로 기록·정리하고 KMS에 축적
  • 이메일 에이전트가 상시 분류하고 초안까지 작성
  • KMS가 업무 컨텍스트를 모아 에이전트에 공급
  • 에이전트가 프로젝트 현황·개발까지 대신 처리
The System

회의록 → KMS → 에이전트, 하나로 이어진 시스템

회의록·이메일·업무 파일이 사내 지식 시스템(Knowclaw)으로 KMS화되고, 그 업무 컨텍스트 위에서 여러 에이전트가 일합니다.

입력 — 업무가 쌓인다 KMS — 업무 컨텍스트 에이전트 — 일을 한다 회의록 · MeetClaw 자율 에이전트가 기록·정리 이메일 · MailAgent 분류한 업무 메일을 축적 업무 파일 · 자료 문서·기록이 지식으로 KMS화 Knowclaw 사내 지식 그래프 (KMS) 회의록·메일·파일을 하나의 업무 컨텍스트로 통합 컨텍스트 공급 이메일 에이전트 분류 · 초안 작성 · 발송(확인) 전사 프로젝트 트래킹 진행 현황 자동 파악 standarda 개발 자동화 기반 시스템 개발을 대행
회의록·이메일·업무 파일 → KMS(Knowclaw) → 그 컨텍스트 위에서 일하는 에이전트들
“맥락이 쌓일수록 에이전트가 더 잘 일합니다.”

회의록·이메일·파일이 KMS로 축적될수록 업무 컨텍스트가 풍부해지고, 그 위에서 도는 에이전트들의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Agents on Top

이 위에서 일하는 에이전트들

같은 지식 그래프(KMS)를 공유하며, 각자 다른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합니다.

📬

이메일 에이전트 (MailAgent)

받은편지함을 상시 지키며 메일을 스스로 분류하고 초안까지 작성합니다. 업무 메일은 프로젝트 폴더에 자동 보관 — 발송은 사람이 확인합니다.

📊

전사 프로젝트 트래킹

KMS에 쌓인 회의록·업무 기록을 바탕으로 전사 프로젝트의 진행 현황을 자동으로 파악·정리합니다.

🛠️

standarda 개발 자동화

고객 사례를 만드는 기반 시스템(standarda) 자체의 개발을 에이전트가 대행 — 우리 도구를 우리 에이전트가 만듭니다. 개발 자동화 도구 →

Deep Dive

세 시스템 자세히 보기

각 시스템의 소개 자료(프레젠테이션)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