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E Build Project · 수입 물류

수입 서류 두 장으로,
견적요청서가 나옵니다

중국에서 전동 지게차용 충전기를 수입하는 드림에이스(DRIMAES)를 위한 수입 물류 발주 자동화 에이전트 LOGI-X. 제조사가 보낸 상업송장(CI)과 패킹리스트(PL)만 올리면, 포워더에 보낼 견적요청서(RFP)와 사내 품의용 예상 물류비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드림에이스 (수입 코디네이터) 👥 물류·구매 담당 · 재정팀 🧪 검수 진행 중 (납품 전)
서류 2장CI·PL 올리면 RFP·예상비용 자동
1원 단위실제 수입신고필증과 일치 검증
관세청 고시값환율·관세율 자동 반영
학습형정산서 쌓일수록 실제에 수렴

※ 현재 검수(개발 완료·납품 전) 단계입니다. 수치는 산식 검증·자동 테스트 기준입니다.

The Challenge

통관 전에 "대략 얼마"를 알아야 한다

정확한 물류비는 통관이 끝나야 나오는데, 통관을 하려면 그 돈을 미리 확보해 둬야 합니다. 그 시점엔 정확한 견적이 없습니다.

1

CI·PL을 받으면 매번 수기로 계산

물품가액·부피(CBM)·중량을 보고 해상운임·부가세·통관비·항만비를 정해진 산식으로 계산하는 일을, 담당자가 엑셀과 암산으로 반복했습니다.

2

견적이 적정한지 판단할 기준이 없음

물류사가 보내온 비용이 비싼 건지 정상인지 비교할 내부 실적 기준이 없어, 과청구를 걸러내기 어려웠습니다.

3

자금 품의 시점(2주 전)엔 숫자가 없음

통관이 밀리지 않으려면 물류비를 미리 품의해 둬야 하는데, 그때는 물류사의 정확한 견적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The Solution

서류 판독부터 견적요청서까지 자동

담당자가 수기로 하던 계산과 문서 작성을, CI·PL 업로드 한 번으로 대신합니다.

STEP 1

CI·PL 업로드

제조사가 보낸 상업송장·패킹리스트를 올리기.

STEP 2

서류 판독·값 반영

환율·관세율·해상단가를 실적→관세청→기본값 순으로 자동 반영.

STEP 3

비용 계산·기간 역산

과세가격·부가세·운임 계산, 납품일에서 선적기간 역산.

STEP 4

RFP·예상비용 산출

포워더 발송용 견적요청서 + 품의용 예상비용.

에이전트 A · 1순위

서류 두 장 올리면, 견적요청서와 예상비용

CI·PL을 올리면 포워더에 보낼 견적요청서(RFP)와 사내 품의용 예상 물류비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손으로 두드리던 산식이 사라지고, 품의 2주 전에도 근거 있는 숫자를 즉시 확보합니다.

  • 환율·관세율을 관세청(UNIPASS) 고시값으로 자동 반영
  • 실제보다 넉넉하게(보수적) 잡아 통관 자금 부족 방지
  • 목표 납품일에서 선적기간을 역산해 희망 선적일 제시
  • 받은 견적의 적정성을 판단할 내부 기준값을 함께 보유
CI · PL 업로드물품가액 · 부피(CBM) · 중량 · HS
자동 판독 + 비용 계산관세청 고시값 · 산식 · 선적기간 역산
RFP + 예상 물류비포워더 발송용 · 사내 품의용
서류 업로드 → 자동 계산 → 견적요청서·예상비용
에이전트 C · 2순위

정산서를 올릴수록 견적이 실제에 가까워진다

통관이 끝난 뒤 나오는 물류사 정산서·운임명세서를 올리면, 실제 지불한 금액을 학습해 다음 견적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처음엔 안전하게 높게 잡던 기본값이, 실거래가 쌓이면 실제 값으로 교체됩니다.

  • 실제 지불액을 항로·부피 구간별로 자동 집계
  • 같은 구간 실거래가 쌓이면 기본값을 실제값으로 교체
  • 과청구를 감지할 비교 근거를 확보
  • 데이터가 쌓일수록 "실제 + 약간의 버퍼"로 수렴
물류사 정산서·운임명세서통관 후 실제 지불 내역
실적 집계·학습항로 × 부피 구간별 실제값
견적 정확도 향상기본값 → 실제값 자동 대체
쓸수록 똑똑해지는 견적

※ 이 외에 어느 포워더에 견적을 요청할지 추천하는 에이전트 B(포워더 선정)는 후순위 PoC 단계입니다.

데이터로 보기

수입 서류 2장이 견적요청서로

제조사가 보낸 상업송장·패킹리스트(입력)가, 포워더에 보낼 견적요청서(출력)로 바뀌는 실제 예시입니다. (거래처 신원·매입 금액 등 민감정보는 마스킹)

입력 1
패킹리스트(PL) 입력 예시 — 부피·중량·치수·HS
① 패킹리스트(PL) — 부피(CBM)·중량·치수·HS 등 견적의 물리 입력값
입력 2
상업송장(CI) 입력 예시 — 물품가액 (금액 마스킹)
② 상업송장(CI) — 물품가액이 과세가격·부가세 계산의 근거가 됩니다 (금액은 마스킹)
↓  자동 판독 · 계산 · 선적기간 역산  ↓
출력
견적요청서(RFP) 출력 예시 — 화물정보·운송조건·선적기간 근거
③ 포워더에 보내는 견적요청서(RFP) — 화물정보·운송조건·선적기간 근거 + 적정성 판단용 내부 기준값(미노출 패널)
The Impact

수기 계산을 걷어내고, 근거를 남기다

아직 정식 납품 전이지만, 지금까지 구현·검증된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BEFORE
  • CI·PL을 보고 수기 산식으로 물류비 계산
  • 환율·관세율을 매번 직접 입력
  • 견적 적정성을 비교할 기준이 없음
  • 포워더 견적요청서를 수작업으로 작성
AFTER
  • 업로드 한 번에 예상 물류비 자동 계산
  • 관세청 고시 환율·관세율 자동 조회
  • 내부 기준값 + 정산서 학습으로 적정성 판단
  • 선적기간 역산까지 담은 RFP 자동 생성
산식 검증
1원 단위

자동 계산한 과세가격·수입 부가세가 실제 수입신고필증과 1원 단위까지 일치했습니다. 자동 테스트 147개도 모두 통과했습니다.

현황

Agent A 조기 달성, 검수 진행 중

핵심 기능(계산·RFP·웹 화면·자동 테스트)을 목표보다 앞당겨 완성했고, 드림에이스 담당자 검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Agent C는 파이프라인이 완성돼 정산서 데이터가 쌓이길 기다리는 단계입니다.

Tech Stack

검증된 스택 위에

무역 서류를 읽어내는 문서 판독과, 관세청 고시값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외부 연동이 핵심입니다.

Django 4.2 Django REST Framework PostgreSQL LangGraph · LangChain Claude · OpenAI · Gemini (서류 판독) 관세청 UNIPASS OpenAPI standarda-core Vanilla HTML/CSS/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