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전동 지게차용 충전기를 수입하는 드림에이스(DRIMAES)를 위한 수입 물류 발주 자동화 에이전트 LOGI-X. 제조사가 보낸 상업송장(CI)과 패킹리스트(PL)만 올리면, 포워더에 보낼 견적요청서(RFP)와 사내 품의용 예상 물류비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현재 검수(개발 완료·납품 전) 단계입니다. 수치는 산식 검증·자동 테스트 기준입니다.
정확한 물류비는 통관이 끝나야 나오는데, 통관을 하려면 그 돈을 미리 확보해 둬야 합니다. 그 시점엔 정확한 견적이 없습니다.
물품가액·부피(CBM)·중량을 보고 해상운임·부가세·통관비·항만비를 정해진 산식으로 계산하는 일을, 담당자가 엑셀과 암산으로 반복했습니다.
물류사가 보내온 비용이 비싼 건지 정상인지 비교할 내부 실적 기준이 없어, 과청구를 걸러내기 어려웠습니다.
통관이 밀리지 않으려면 물류비를 미리 품의해 둬야 하는데, 그때는 물류사의 정확한 견적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담당자가 수기로 하던 계산과 문서 작성을, CI·PL 업로드 한 번으로 대신합니다.
제조사가 보낸 상업송장·패킹리스트를 올리기.
환율·관세율·해상단가를 실적→관세청→기본값 순으로 자동 반영.
과세가격·부가세·운임 계산, 납품일에서 선적기간 역산.
포워더 발송용 견적요청서 + 품의용 예상비용.
CI·PL을 올리면 포워더에 보낼 견적요청서(RFP)와 사내 품의용 예상 물류비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손으로 두드리던 산식이 사라지고, 품의 2주 전에도 근거 있는 숫자를 즉시 확보합니다.
통관이 끝난 뒤 나오는 물류사 정산서·운임명세서를 올리면, 실제 지불한 금액을 학습해 다음 견적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처음엔 안전하게 높게 잡던 기본값이, 실거래가 쌓이면 실제 값으로 교체됩니다.
※ 이 외에 어느 포워더에 견적을 요청할지 추천하는 에이전트 B(포워더 선정)는 후순위 PoC 단계입니다.
제조사가 보낸 상업송장·패킹리스트(입력)가, 포워더에 보낼 견적요청서(출력)로 바뀌는 실제 예시입니다. (거래처 신원·매입 금액 등 민감정보는 마스킹)



아직 정식 납품 전이지만, 지금까지 구현·검증된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동 계산한 과세가격·수입 부가세가 실제 수입신고필증과 1원 단위까지 일치했습니다. 자동 테스트 147개도 모두 통과했습니다.
핵심 기능(계산·RFP·웹 화면·자동 테스트)을 목표보다 앞당겨 완성했고, 드림에이스 담당자 검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Agent C는 파이프라인이 완성돼 정산서 데이터가 쌓이길 기다리는 단계입니다.
무역 서류를 읽어내는 문서 판독과, 관세청 고시값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외부 연동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