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공동구매 벤더사 우하컴퍼니의 셀러 정산 업무를 자동화했습니다. 셀러 정보 등록 → 정산내역서 판매수량 정리 → 셀러별 정산서 발송까지, 수백 명 셀러 정산을 몇 시간씩 손으로 하던 일이 수십 초~수 분으로 줄었습니다.
공급사·셀러가 늘수록 정산 담당자의 반복 수작업도 함께 불어났습니다.
공급사·플랫폼마다 파일 양식이 다르고 같은 상품도 옵션명 표기가 달라, 담당자가 "이게 어느 셀러의 어떤 옵션인지" 눈으로 대조해 수량을 하나하나 옮겨 적어야 했습니다.
셀러별로 정산서를 만들어 캡처하거나 복사해 카카오톡으로 하나씩 보냈습니다. 셀러가 수십·수백 명이면 발송에만 몇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름·계좌·사업자번호를 스프레드시트 셀에 직접 입력하다 보니 엉뚱한 칸에 넣거나 기존 값을 덮어쓰는 실수가 나기 쉬웠습니다.
담당자가 하던 순서 그대로 — 셀러 등록 → 정산내역서 처리 → 정산서 발송 — 을 웹에서 파일 올리고 버튼 누르는 일로 바꿨습니다.
폼에 입력하면 종합시트에 정확히 자동 기록.
파일을 올리면 셀러·옵션별 수량을 자동 기입.
셀러별 정산서를 자동 생성해 일괄 발송.
새 셀러의 이름·계좌·사업자번호를 웹 폼에 입력하고 "등록"만 누르면, 종합공구시트에 정확한 위치로 자동 기록됩니다. 스프레드시트를 열어 셀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공급사에서 받은 정산 파일(엑셀·PDF)을 여러 개 한꺼번에 올리고 "처리 시작"만 누르면, 각 파일에서 셀러와 옵션별 판매수량을 읽어 종합시트의 해당 칸에 자동으로 채웁니다.
정산 월을 고르고 버튼을 누르면 셀러별 정산서를 동일한 서식으로 자동 생성해 드라이브 월별 폴더에 저장하고, 각 셀러에게 이메일로 한 번에 보냅니다.
정산 같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적은 인원으로도 더 많은 셀러·매출을 감당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공급사가 보내오는 정산내역서(입력)부터 셀러에게 나가는 정산서(출력)까지, 실제 처리 데이터 예시입니다. (계좌·주민번호 등 민감정보는 마스킹, 샘플·개발 데이터 기준)




반복 입력·대조·개별 발송을 걷어내고, 담당자는 확인만 하면 됩니다. (수치는 우하컴퍼니 소개 자료 기준, 셀러 100명 예시)
셀러 100명 정산내역서를 눈으로 대조해 옮겨 적던 2~3시간짜리 작업이, 파일을 올리는 것만으로 약 30초 만에 끝납니다.
셀러 소싱 모니터링, 고객 문의(CS) 챗봇, 콘텐츠(쇼츠) 자동 생성 등 "도메인 전문가 + AI 에이전트" 방향의 올인원 플랫폼으로 확장을 함께 구상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정산서를 읽어내는 문서 인식과, 표기가 달라도 같은 셀러·옵션을 찾는 매칭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