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에이전트는 어딘가에서 안정적으로 돌아야 고객이 씁니다. 다웰서비스 서버 인프라는 한 서버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도메인·HTTPS를 자동으로 붙이며, 3계층 백업으로 고객 자산을 보호하는 잘 갖춰진 작업장입니다.
실제 서버 구성 자세히 보기 →골격과 부품을 조립하는 것도, 완성차를 출고하는 것도 결국 차고에서 이뤄집니다. 다웰서비스의 서버 인프라는 여러 차(프로젝트)를 동시에 작업할 수 있는 여러 개의 작업 베이를 갖췄고, 출고 즉시 번호판(도메인)과 안전장치(HTTPS·백업)를 자동으로 달아줍니다.
프로젝트마다 독립된 실행 환경·데이터베이스·포트를 갖습니다. 외부에는 오직 HTTPS 관문만 열립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운영하면 같은 패턴·같은 버그·유용한 새 유틸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이걸 개별 프로젝트에 묻어두지 않고 standarda-core·template에 반영해, 다음 프로젝트가 그대로 물려받게 합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운영하다 보면 같은 패턴·버그·유용한 유틸이 반복해서 드러납니다.
standarda-core·template에 PR·리뷰 후 병합. core는 버전 태그, template은 sync-to로 골격에 역류하고, 변경 이력을 팀 위키에 남깁니다.
새 프로젝트는 cookiecutter로 최신 골격을 상속하고, 기존 프로젝트는 sync-from·태그 갱신으로 선별 반영합니다.
개선이 전체로 퍼져 다음 개발이 더 빨라집니다 — 프로젝트가 늘수록 기반이 좋아집니다.
교훈이 개별 서버에 갇히지 않고 공통 기반(core·template)으로 흡수되어, 팀 전체가 같은 개선을 공유합니다.
서버를 세우고 · 지키고 · 정리하는 일상 운영을 최대한 자동화했습니다. 반복 작업에서 사람이 빠질수록 실수가 줄고, 고객 서비스는 더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주소 등록부터 보안 접속까지 전 과정이 하나의 명령으로 자동 구성됩니다. (재실행해도 안전한 멱등 설계)
<프로젝트>-dev.popupstudio.ai 도메인 레코드를 자동 생성하고 전파를 확인합니다.
Apache가 그 주소를 해당 프로젝트로 잇는 리버스 프록시를 설정합니다.
Let's Encrypt HTTPS 인증서를 자동 발급 — 처음부터 보안 접속.
포트를 검증·할당하고 서버 관리대장에 자동 기록합니다.
세워둔 서비스가 알아서 유지·보호·정리되도록, 아래가 정해진 주기로 자동 실행됩니다.
모든 도메인의 HTTPS 인증서를 매일 자동 점검·갱신 — 만료로 서비스가 끊길 일이 없습니다.
두 서버 모두 매주 정해진 새벽에 OS 보안 업데이트와 재부팅을 완전 무인으로 수행합니다.
배포는 코드 반영 → 마이그레이션 → 재시작 → 헬스체크를 정해진 절차로. 이상이 있으면 자동 중단되고, 누가 배포했는지 추적됩니다.
삭제된 프로젝트가 남긴 DB·인증서·DNS·포트 같은 잔여 자원을 전용 도구가 교차검증·회수해 서버를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개발 서버는 근무시간·야간에 맞춰 사양을 자동으로 전환해, 성능과 비용을 동시에 관리합니다.
문서 변경은 자동으로 검토 이슈를 만들고, 개발 활동 로그는 주기적으로 자동 취합돼 상시 투명하게 남습니다.
* 상시 무인으로 도는 자동화에 더해, 백업 복원은 정기적으로 실제 복구까지 시험해 확인합니다(아래 백업 참고).
서로 다른 층위의 백업을 매일 자동으로 남깁니다. 장애 범위에 맞춰 가장 빠른 방법으로 되돌립니다.
서버를 통째로 담은 이미지를 매일 자동 생성(7일 보존). 최악의 경우 새 서버로 통째 복원.
디스크 볼륨 단위 스냅샷이 이미지에 포함되어, 저장장치 단위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각 프로젝트 DB를 매일 자동 덤프(7일 보존). 데이터만 몇 분 만에 개별 복원.
백업이 있다는 것과, 그 백업으로 실제 복구된다는 것은 다릅니다. 후자를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지켜지도록, 보안·격리·유지보수를 인프라에 기본으로 심어 두었습니다.
실험이 오가는 개발 서버와, 고객이 실제로 쓰는 운영 서버를 별도 장비로 분리해 운영합니다.
운영 서버의 디스크(볼륨)를 암호화해, 저장된 고객 데이터가 물리적으로 유출돼도 읽히지 않습니다.
서비스 포트는 외부로 열리지 않고 내부망(VPC)에만, 외부 트래픽은 오직 HTTPS 관문만 통합니다.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접근도 차단(IMDSv2)합니다.
매주 정해진 시각에 OS 보안 업데이트와 재부팅을 자동 수행 — 백업 시간대와 분리해 안전하게 최신 상태를 유지합니다.
고객 API 키·구글 인증 같은 민감 정보는 소스 코드와 분리해 서버의 보호된 환경설정에만 두고, 저장소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운영 서비스는 담당자별로 분리된 공간·계정에서 돌아가, 누가 무엇을 배포·변경했는지 추적됩니다.